‘아이돌룸’ 민현, JR에 “네 미모는 도를 지나쳐” 발언…무슨 뜻?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이스트가 서로를 향한 애정 넘치는 발언으로 현장을 ‘오글거림’의 늪으로 만들었다.

22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돌아온 뉴이스트가 출연한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평소 촬영장에서 서로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주접 멘트’를 자주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뉴이스트의 주접 멘트를 검증하기 위해 특별 코너 ‘주접 배틀’을 진행했다.

뉴이스트가 서로를 향한 애정 넘치는 발언으로 현장을 ‘오글거림’의 늪으로 만들었다. 사진=JTBC
뉴이스트가 서로를 향한 애정 넘치는 발언으로 현장을 ‘오글거림’의 늪으로 만들었다. 사진=JTBC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익숙한 듯 손을 마주잡고 기상천외한 멘트를 건넸다. 정형돈과 데프콘마저 “그만 좀 하라”고 절규하며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고 시름시름 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민현은 “멤버 JR의 미모는 음계 ‘레”라며, “너의 미모는 ‘도’를 지나쳐 ‘미’치기 직전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나머지 멤버들을 ‘오글거림’의 늪에 빠뜨렸다. 현장에 있던 모두가 고통을 호소했지만 당사자는 너무나 평온한 모습으로 멘트를 이어가 더욱 충격을 안겨줬다는 후문.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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