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안유진이 고등학교를 자퇴한다.
25일 오전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MK스포츠에 “안유진, 부모님과 함께 현재 상황과 앞으로 미래에 대해 오랜 시간 신중히 논의한 결과 독학 홈스쿨링의 방식으로 학업을 이어가며 검정고시 응시 등을 통해 학력을 인정받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안유진과 부모님의 의사를 존중하고,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이를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유진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으나 가수 활동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 자퇴를 결정했다.
한편 안유진은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에 속해 있다.
아이즈원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