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윤정수, 두 번째 소개팅女 김현진에 빠졌다…“웃는 게 예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3’ 윤정수가 진지한 모습으로 소개팅에 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윤정수의 두 번째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이상형에 가까운 여성이 등장하자 몸을 계속 움직이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웃는 일에 관련된 일을 하시나요? 웃는게 예쁘시다. 궁금했다. 미소를 짓는 게 예뻐서”라고 말했다.

‘연애의 맛3’ 윤정수가 진지한 모습으로 소개팅에 임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영상캡처
‘연애의 맛3’ 윤정수가 진지한 모습으로 소개팅에 임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영상캡처
소개팅녀 김현진는 “대학 때부터 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변리사 공부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후 똠얌꿍이 나왔고, 윤정수는 자신이 먼저 먹기 보다는 천천히 앞접시에 음식을 덜어주며 매너있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혹시 싫어하는데 먹는 건 아닌가요?”라며 예의있게 물었다.

김현진은 “싫으면 바로 티가 나는 스타일이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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