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할리우드 배우 '프렌즈' 챈들러와 모니카가 만났다.
커트니 콕스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오늘 점심을 누구와 함께 했는지 맞혀봐"라며 "알아!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매튜 페리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드라마 '프렌즈'에서 챈들러로 열연을 했던 매튜 페리는 여전히 잘생긴 외모와 중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프렌즈" 챈들러와 모니카가 만났다.사진=커트니 콕스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사진에 레이첼 역으로 나왔던 제니퍼 애니스톤은 "매튜, 널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튜 페리와 커트니 콕스는 미국 장수 드라마 '프렌즈'에서 각각 챈들러와 모니카로 열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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