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는 “구독자 50만 돌파. 5만 댄스를 췄던 게 어제 같은데 무려 구독자 50만을 돌파해뜹니다(했습니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따흑”이라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감동의 눈물이 날개를 적시고 있어여”라고 말했다.
특히 펭수는 “이 펭수 초심 잃지 않고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을 주는 펭귄이 되겠습니닷”라고 인사하며 “펭랑해여. 참치보다 50만 배 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펭수는 EBS 연습생으로,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