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경수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에게 사과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경수진은 “지난 방송 후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다시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안84의 팔을 잡으며 “방송을 보고 시청자 분들이 내가 기안84를 등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나는 기안84님을 좋아한다”며 “본의 아니게 그랬다”고 해명했다.
또 등을 진 이유에 대해 “박나래와 공감코드가 맞아서 그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기안84는 “이쪽도 많이 봐 달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