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청담동) 옥영화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자택에서 24일 오후 18시 09분께 구하라가 숨진채 발견됐다. 故 구하라는 현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비업체 요원이 구하라 자택을 점검하고 있다.
강남경찰서 측은 “현재 자택에서 경찰들이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카라 미니 앨범 ‘1st Mini Album’을 통해 데뷔했으며 가수 활동과 예능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