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지난주에 이어 이정현이 출연해 남편과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을 위한 도시락을 싸서 남편의 일터를 찾았다. 이에 남편은 “이게 다 뭐냐. 포장도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정현은 “자기가 좋아하는 바질 페스토를 넣어 만든 샐러드와 샌드위치”라고 설명한 뒤 또 다른 4단 도시락을 꺼내며 “이건 들어가서 사람들과 먹으라고 가져왔다”고 말했다. 남편의 동료들 도시락까지 챙긴 것.
이에 이정현 남편은 “힘들면 안 해줘도 된다”고 걱정했고, 이정현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
그러자 이정현 남편은 재차 “어제 촬영도 늦게 끝나서 늦게 들어왔는데 요리를 할 시간과 체력이 있는지 참 궁금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