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채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Y군은 ‘One Better’(원 베러) 무대를 통해 가면을 벗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예고, 정체가 공개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신비주의 가수 Y군이 파격적인 가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사진=Y군 앨범 재킷
특히 Y군과 함께 250kg 래퍼 빅죠, 250kg 유튜버 빅현배가 무대에 올라 한층 더 풍성해진 퍼포먼스도 선사할 예정이다.
공식 활동을 할 때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선 Y군은 ‘One Better’ 속 ‘유재석 고등학교 후배’라는 가사로 단서를 전달, 대중의 무한한 관심을 받고 있다.
Y군의 ‘One Better’는 왜 가면을 쓰며 활동하게 됐는지 그리고 냉혹한 가요계에서 어떤 역경과 고난도 꿋꿋하게 이겨내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