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정현이 '편스토랑'에서 반전 요리 실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덩달이 그의 나이까지 주목 받고 있다.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다.
그는 지난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이정현은 뷔작에서부터 신들린 연기로 종상과 청룡영화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어 이정현은 2013년 앨범을 낸 후 가수로서의 활동도 했다.
이정현은 올해 영화 '두번할까요'에 출연했고 '반도'와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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