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예린·오하영과 96년생 동갑내기 친분샷 `상큼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절친 여자친구 예린, 에이핑크 오하영과 함께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조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내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조이는 예린, 오하영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다.

레드벨벳 조이가 예린, 오하영과 친분을 뽐냈다.사진=조이 SNS
레드벨벳 조이가 예린, 오하영과 친분을 뽐냈다.사진=조이 SNS
특히 이들은 1996년생 동갑내기로 훈훈한 우정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11월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2019 Asia Artist Awards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노래상과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레드벨벳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를 발매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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