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안재현, 후진은 NO…키스 1초전 포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의 키스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 29, 30회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서로 확인하고 화끈한 연애를 시작한 주서연(오연서 분)과 이강우(안재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주서연과 이강우가 각각 지닌 트라우마와 오해를 딛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 심박수를 드높였다. 손을 꽉 맞잡은 두 사람이 이강우의 집으로 향하며 엔딩, 이들의 특별하고도 짜릿한 로맨스가 시작됨을 암시했다.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의 키스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하자있는 인간들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의 키스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하자있는 인간들
공개된 29, 30회 예고에서는 화끈한 연애를 예감케 하듯 옷을 벗어던지는 주서연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강우 앞에서 어설프게 겉옷을 벗어던지며 “감당 못할 건 또 뭔데? 사랑하는 사람이랑 밤을 같이 보내겠다는데 뭐!”라고 말하는 모습은 연애에 서툰 모습을 연상케 해 설렘을 배가 시킨다. 여기에 주서연과 김미경(김슬기 분)의 야릇한(?) 대화가 더해져 웃음을 자극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 꼬라지 다 문제였다고”라며 주서연을 나무라는 김미경과 그녀의 말에 옷을 슬쩍 들춰 자신의 속옷을 확인하는 듯한 모션을 취한 것.

이어 주서연, 이강우, 주원재(민우혁 분), 이강희(황우슬혜 분)가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돋운다. 또한 곧바로 주원재에게 “우리 결혼할래요?”라고 묻는 이강희의 모습은 얼떨결에 겹사돈이 될 운명인 네 사람의 앞날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감케 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