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톰 크루즈의 옆자리, 냉큼 차지함”…재치 킹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톰 크루즈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29일 “톰 크루즈 형님 옆 자리가 비어 있길래 냉큼 차지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사진 속 톰 크루즈 옆 인증샷을 남긴 진의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 진이 톰 크루즈 인증샷과 나란히 자리를 차지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진이 톰 크루즈 인증샷과 나란히 자리를 차지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진을 비롯해 사무엘 L. 잭슨, 톰 행크스, 애쉬튼 커쳐, 맷 데이먼, 드웨인 존슨 등 인증샷을 촬영한 이들은 미국 CBS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 출연한 바 있는 이들이다. 그중에서도 진은 무표정에 묻어나는 시크한 분위기로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표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