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전현식, 김씨 복수 사실 알고 울컥 “믿은 내 잘못”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궁금한 이야기Y’ 전현식이 김씨의 복수 사실을 알고 울컥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는 ‘배우 전현식, 그는 왜 봉국봉이 되었나?’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식은 자신을 속여온 김씨를 만나 그의 속마음을 들었다. 전현식은 김씨가 그동안의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기를 바랐다.

사진설명
그러나 김씨는 “그냥 실수였다”며 되려 큰 소리를 쳤다. 특히 그는 제작진에게 “솔직히 골탕 먹였다”라고 털어놓으며 전현식에게 복수를 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전현식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믿은 제가 잘못한 것”이라며 망연자실했다.

이어 “기대 안했다”라면서도 “왜 나한테 그랬냐고 말했을 때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니까 화가 났다”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훔쳤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