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두 번은 없다’ 박세완이 남편의 사고 장면 CCTV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에서는 금박하(박세완 분), 복막례(윤여정 분), 감풍기(오지호 분), 최거복(주현 분)이 한 자리에 모여 금박하 남편의 사고 장면이 담긴 CCTV를 봤다.
이를 본 감풍기는 CCTV 속 누군가를 지목하며 “저 인간 열무 아빠랑 창고에 들어간 그 사람 아니냐”고 놀랐다.
‘두 번은 없다’ 박세완이 남편의 사고 장면 CCTV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 금박하 역시 깜짝 놀라며 “창고 주인이다. 제가 만난 적이 있다. 창고 주인이 맞다 틀림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감풍기는 “불길을 뚫고 창고에 들어간 걸 보면 가방 안에 돈과 골드바가 들어있는 걸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 것”이라고 추측했다.
뭔가 이상함을 감지한 금박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창고 주인 만나서 어떻게 된 건지 알아 봐야겠다”면서 눈물을 쏟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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