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복면가수 최불암은 배우 겸 성우 장광이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떡국과 최불암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떡국이 66대 33으로 최불암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가왕’ 최불암 장광, 떡국 3라운드 진출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수 최불암은 43년 차 배우 겸 성우 장광으로 밝혀졌다.
장광은 “2라운드 진출을 예상 못했다. 내가 박자에 약하다. 가면 쓰니까 용기나는데 굉장히 어려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성우로서 그의 대표작은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 ‘명탐정 코난’ ‘은하철도 999’ ‘슈렉’ 그리고 ‘레옹’ 게리 올드만의 목소리를 냈다.
또 그는 “우리나라에서는 1대 미키마우스다. 10년 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