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30살 생일을 자축했다.
윤지성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윤지성은 “생일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내년엔 함께 보내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 사진=윤지성 SNS 또한 “그리고 우리 밥알(윤지성 팬클럽)들 사랑하고 고마워요. 내년엔 내가 직접 밥알들 챙겨줄게요”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머리의 윤지성이 마스크를 쓴 채 ‘심쿵’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5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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