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의 사랑’ 박성광 “♥이솔이와 혼전 계약서 쓰면 꼭 이걸…”[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77억의 사랑’ 박성광이 예비신부 이솔이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는 개그맨 박성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성광은 ‘77억의 사랑’ 멤버들과 혼전 계약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혼전계약서 필요성에 대해 물어보자 “혼전계약서 쓰면 좋겠다는 필요성은 느끼지만 예비 신부가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망설여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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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김희철은 “만약 혼전 계약서를 쓰면 어떤 내용을 넣고 싶냐. 일주일에 몇 번 입맞춤 해주기?”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박성광은 “양가에 공평하게 효도하기를 넣고 싶다. 여자친구가 저희 어머니에게 너무 잘한다. 근데 가서 봤더니 부모님에게 그렇게 하지 않더라. 저희 부모님에게 하는 만큼 장인, 장모님에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강아지 광복이랑 사이가 약간 서운하다. 광복이가 질투를 해서, 하루에 한 번씩 산책을 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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