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미스터트롯’과 불화설? “단순한 실수”가 불러온 해프닝(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호중과 ‘미스터트롯’의 불화설이 불거졌지만, ‘단순한 실수’로 인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9일 TV조선 공식 블로그와 보도자료를 통해 ‘미스터트롯의 맛’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하지만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다.

TOP7의 사진이 아닌 6인의 모습만 담겼기 때문. 높은 순위를 차지한 TOP4인 김호중만 빠져 불화설이 불거졌다. 일각에서는 김호중이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어 TV조선과 소속사가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도 떠돌았다.

사진설명
이에 TV조선 측은 “김호중이 홍보자료에 빠진 건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 TV조선 측은 논란이 일어난 이후 곧 김호중이 포함된 사진으로 수정해 업데이트 한 상태다. 김호중은 지난 14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최종 4위에 등극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호중이 속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영기, 정미애, 김소유, 후니용 등이 속해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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