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초밥과 삼각김밥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삼각김밥이 16대 5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결에서 패한 초밥은 배우 박탐희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초밥 박탐희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박탐희는 “잠시 쉬다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막상 다시 시작하려니까 3년의 공백기가 길게 느껴졌다. 용기가 필요했는데 '복면가왕'은 허들이었다”고 용기를 내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아들이 11살인데 TV에 왜 안나오냐고 묻더라. 아들이 TV에 나왔으면 조겠다고 했는데 아들의 힘이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분들이 저를 반가워해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