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 김민아가 김희철보다 섭외가 먼저 된 사실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뉴트로 음악 차트 쇼 ‘이십세기 힛-트쏭’에는 김희철, 김민아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아는 ‘이십세기 힛트쏭’을 수락하게 된 이유로 “사실 이런 걸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섭외는 (김희철보다) 제가 먼저 됐다”라며 승리의 웃음을 지었다.
그는 “제가 (김희철도) 고른 것”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아 간택이 된 거냐”라며 웃었다.
김희철은 “제가 못하면 다음주엔 못올 수도 있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민아는 “2주까진 두고 보겠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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