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향한 다정 눈빛 ‘꿀 뚝뚝’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의 고원희를 향한 다정한 눈빛이 포착됐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7회에서는 에릭(문승모 역), 고원희(유벨라 역)가 함께 한식당 개업을 준비, 전과 달라진 관계 변화를 보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하마을에 동한 인터내셔널의 의류산업단지 조성계획으로 군수와 마을 사람들의 치열한 논쟁이 벌어져 긴장감이 고조됐다. 결국 문승모(에릭 분)는 마을 경제를 살릴 대안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을 열겠다고 선언하며 듬직함을 드러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의 고원희를 향한 다정한 눈빛이 포착됐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에릭의 고원희를 향한 다정한 눈빛이 포착됐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이처럼 문승모의 카리스마 넘치는 활약이 그려지는 가운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으로 유벨라(고원희 분)를 바라보는 순간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든 유벨라와 이를 사랑스럽다는 듯 미소를 머금고 있는 문승모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은 불꽃튀는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던 만큼, 다정한 투샷은 점차 달달해질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해맑은 유벨라와 웃음이 떠나가지 않는 듯 시선을 떼지 못하는 문승모의 모습은 이전의 수줍기만 했던 관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