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홍선영은 “사랑하는 내 동생 홍진영 씨 우리가 만난지도 벌써 36년이 됐구나 만나서 반갑다”며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고 전했다.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 사진=홍선영 SNS
이어 “첫 번째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놀이터에서 놀다가 엎어져서 예쁜 얼굴에 상처봐 가슴이 아프다. 예쁜 울애기. 다음 생애에서도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알찌?”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끝으로 홍선영은 “그리고 네 인스타에 언니 사진 이상한 거 올리지마 알찌?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라며 “#사진퍼가세요여러분 #희귀사진 #애기때부터이뻤던울동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홍선영과 홍진영이 다정한 모습으로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홍선영과 홍진영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