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머슬퀸’ 류세비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류세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류세비는 게시물에 “오늘 드디어 유튜브 첫촬영 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류세비 SNS 공개된 영상에서 류세비는 가슴골이 드러난 민소매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류세비는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섹시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세비는 최근 맥스큐가 기획한 화보집 ‘왓에버 류 완트(Whatever Ryu Want)’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류화영, 프러포즈 받아…9월 결혼한다
▶ 김동현 UFC 시절 출판 12년 만에 다 팔려
▶ 트리플에스 이지우, S라인 돋보이는 시구 패션
▶ 장원영, 탄력 넘치는 섹시한 밀착 의상 옆·뒤태
▶ 프로야구 삼성 강민호, 원태인 논란 진화 나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