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메모리스트’ 전효성이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4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50분 본방사수!! #TVN #MEMORIST #메모리스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지은 수고했다 안녕. 보고 싶을 거야”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의 인사를 나눴다.
‘메모리스트’ 전효성이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효선이 ‘메모리스트’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전효성이 출연한 tvN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이날 종영한 가운데, 전효성은 강지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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