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라돌이 출생신고 완료 “소중한 이름…정소울”[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라돌이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8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507 드디어 출생신고를 마치고, 라니 이름 밑에 정소울이라는 이름을 새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라니때와 마찬가지로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 #Soul #Soulful하게 사랑으로”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그러면서 “어서와 소울아. 아직은 라돌이가 입에서 맴돌아요. 태명과 안녕하는 중. 지나가는 모든 것이 아쉬운 엄마”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딸 라니가 분유를 먹고 있는 둘째 소울이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동생을 향한 애정가득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4월 17일 둘째 딸 라돌이(태명)를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