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깨 쏟아지는 동거 라이프 시작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고원희를 위한 달콤 레시피를 선보인다.

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13회에서는 에릭(문승모 역)이 고원희(유벨라 역)의 지친 마음을 힐링시켜 줄 맛있는 레시피를 선보인다.

앞서 유벨라(고원희 분)는 자신으로 인해 문승모(에릭 분)에게 피해가 갈까 두려워 한국을 떠나려 결심했다. 이를 알게 된 문승모는 유벨라에게 마음을 고백했고, 함께 서하마을로 돌아오며 다시 시작될 동거 로맨스를 예고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고원희를 위한 달콤 레시피를 선보인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고원희를 위한 달콤 레시피를 선보인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재결합한 두 사람의 힐링 로맨스가 기대되는 가운데 알콩달콩한 스틸이 시선을 모은다. 요리 중인 문승모와 기대에 찬 듯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유벨라의 모습은 두 사람이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주고 있어 흐뭇함을 안긴다. 또한, 뿌듯한 표정의 문승모와 음식을 먹으면서도 그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유벨라의 투 샷은 연애 초반 커플의 분위기를 자아내 두근거림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임철용(안내상 분)이 풍천옥을 찾아와 긴장감을 유발한다. 임철용과 문승모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팽팽한 대치를 이어간다고 해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