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가 '온앤오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온앤오프' 오늘밤 10시 4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윤아는 '온앤오프' 로고를 가르키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온앤오프" 방송을 독려했다.사진=윤아sns 특히 윤아는 여전한 미모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아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윤아는 이날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기존 알려지지 않은 OFF 일상을 공개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하이브와 255억원 풋옵션 1심 승소
▶ 샘 오취리, 활동 중단 5년 만에 논란 사과
▶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파티 퍼포먼스 사진 공개
▶ 롯데 야구선수 4명, 대만에서 불법 도박 들통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