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비(정지훈)가 동안 외모를 뽐냈다.
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문에 들어서는 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비 인스타그램 특히 비의 훤칠한 비주얼과 시간이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비는 최근 ‘깡’이 3년 만에 재조명 받으면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현재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이효리, 유재석과 함께하는 혼성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의 막내 비룡으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