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팬미팅, 6개월 전부터 준비…최대한 함께 있는 느낌 살릴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장근석의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근석은 팬미팅 진행과 관련해 “작년부터 공연에 관련된, 작품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배우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AG Corporation
배우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AG Corporation
이어 “예기치않게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어렵게 됐다. 내일 하는 공연도 6개월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상황이 바뀌면서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는데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관객이 없더라도 다같이 함께 하고 있는 느낌을 살려서 집에서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살려 진행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하며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유튜브 장근석 채널(PrinceJKS)을 통해 ‘2020 JKS Online STAGE_夢 Dreams’를 개최한다. 소집해제 후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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