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1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호중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은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며 “TV조선과 원만하게 협의하여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김호중은 지난 7일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참여했다.
한편 김호중은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현재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중인 김호중은 지난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매했으며, 현재 첫 정규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