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하차 “군대 문제로…7일 마지막 녹화 참여”(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1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호중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은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며 “TV조선과 원만하게 협의하여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김호중은 지난 7일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참여했다. 한편 김호중은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현재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중인 김호중은 지난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매했으며, 현재 첫 정규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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