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테인먼트’ 장윤정·김신영·이특, ‘최애’들 포부에 당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세계에 트로트의 매력을 전파할 ’최애 트로트 그룹‘ 탄생, 그들이 원대한 계획을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연출 오누리, 이민지) 4회에서는 장윤정과 영특한 매니저(김신영X이특)가 ‘1호 최애 트로트 그룹’ 멤버들과 아찔한 첫 만남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뽑힌 ‘최애 트로트 그룹’ 멤버들이 장윤정과 계약서를 작성한 후 한 자리에 모인다. 첫 만남에 긴장한 탓인지 멤버들의 자기 PR 타임이 10분을 넘어서, 장윤정과 영특한 매니저의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최애 엔터테인먼트’ 장윤정·김신영·이특이 ‘최애’들 포부에 당황한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최애 엔터테인먼트’ 장윤정·김신영·이특이 ‘최애’들 포부에 당황한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그런가 하면 자신이 ‘막내’임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멤버에 잠시 동안 정적이 흘러, 현장이 초토화됐다. 여기에 동갑이지만 외모와 성향이 너무나도 다른 멤버들까지 속출, 모두를 당황케 만들었다고. 이처럼 반전의 반전을 선보이는 매력 가득한 멤버들에 김신영은 “이 팀은 왜 이렇게 반전이 많아요?”라고 물으며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겨냥할 예정이다.

또한 자기소개와 함께 밝힌 멤버들의 원대한 계획은 이특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고. 연말 시상식의 대상을 노리는 것은 물론 ‘트로트 월드 투어’를 꿈꾸며 적극적인 어필을 펼친 것. 이에 모두를 놀라게 만든 ‘최애 트로트 그룹’ 멤버들의 계획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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