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효리가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2020년 여름 마지막 추억 만들기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비룡은 직접 전복 요리를 린다G와 유두래곤에게 대접했다. 유두래곤은 “비룡이 전복 요리 준비한 게 린다 누나 기운내라고 한 거래”라고 말했다.
비룡은 “이제 2세 계획이 있으니까”라며 린다G의 말을 언급했다. 이에 린다G는 “열심히 한 번 해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하게 예전에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요새 아기들이 너무 귀엽고, 개리 오빠 아기 나오면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유두래곤은 “그러면 지금 딱 때인가 보다. 진짜 효리가 상순이하고 애가 생긴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린다G는 “근데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라며 걱정했고, 비룡은 “누나, 막상 해보면 틀려. 다 해”라고 응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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