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침대 위에서 여신 미모 자랑…청순美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맛저하세요. 난 졸리고 배고프고 먹어도 먹어도 먹고싶구...참... 머 먹징...”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사나 SNS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사나 SNS
미소를 짓고 있는 사나는 윙크를 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마치 CF의 한 장면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나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전 세계 126개국 팬들과 함께한 단독 온택트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 트와이스 : 월드 인 어 데이(Beyond LIVE - TWICE : World in A Day)’를 진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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