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은빈 “아역배우 생활 고충? 연기+학업 병행이 힘들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운우리새끼’ 박은빈이 아역배우 생활을 하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박은빈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빈은 ‘데뷔 한지 오래됐다고’라는 MC의 말에 “5살 때 아동복 모델로 데뷔했다”고 답했다.

‘미운우리새끼’ 박은빈이 아역배우 생활을 하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미우새 캡처
‘미운우리새끼’ 박은빈이 아역배우 생활을 하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미우새 캡처
이어 “드라마 데뷔작은 SBS ‘백야3.98’이라고 그때 이후로 쭉 연기를 해왔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은빈은 아역배우 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학창시절에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는데 있어서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이 놀러 다니지도 못하고 딱히 일탈을 해본 적도 없고 그런 점이 힘들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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