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린 글로벌 측은 김호중이 근무중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한 복지원에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부터 김호중과 복지원 근무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트바로티’ 김호중 마스크 브랜드 린 글로벌 측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사진=린 글로벌
앞서 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브랜드 측은 K-방역 체계 강화에 도움되는 린 글로벌테크의 ‘KN1339 열화상 모니터링 게이트 방역 시스템’을 설치해 2중, 3중에 걸친 철저한 방역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김호중과 함께 아동보육시설 계룡학사에 마스크를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 김호중은 방송 초반 내걸었던 “목표 체중을 감량하지 못할 경우 차 한 대를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지켰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