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팬들을 만나기 위해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18일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러데이가 오는 19일과 21일, 27일 라이브 전문 플랫폼 FC LIVE 채널과 함께 전 세계로 송출되는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팬들과 보다 친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러데이 사진=SD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고 계실 분들과 오프라인 만남을 할 수 없어 아쉬워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세러데이는 최근 네 번째 싱글 ‘DBDBDIB’(디비디비딥)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온라인 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방송 출연,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