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김학래, 임미숙에 연신 구박 받은 사연은?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학래의 김장 수난시대가 열린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장을 준비하는 임미숙-김학래 부부의 하루가 공개된다.

김장을 위해 장보기에 나선 숙래부부. 김학래는 외출에 앞서 패션에 각별히 신경 쓰며 ‘학드래곤’다운 모습을 뽐냈다.

‘1호가 될 순 없어’ 김학래의 김장 수난시대가 열린다.사진=JTBC 제공
‘1호가 될 순 없어’ 김학래의 김장 수난시대가 열린다.사진=JTBC 제공
그러나 공작새 같이 멋졌던 시간도 잠시, 쉴 틈 없는 장보기와 “짐이나 들라”는 미숙의 말에 금세 고분고분한 짐꾼이 되어 웃음을 유발했다.

집으로 돌아온 임미숙은 김학래에게 열무 다듬기부터 양파 까기 등의 미션을 전달했다. 이후 부모님의 집에 방문한 아들 동영은 김학래와 꼭 닮은 모습으로 미숙을 돕기 시작했다. 다정한 아들의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이 부러워하기도 했다.

반면 다정한 두 모자와 상반되게 혼자서 처량히 마늘을 빻는 김학래의 모습은 마치 ‘학데렐라’를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요령 없이 마늘을 빻는 김학래를 본 임미숙이 “식탁 말고 바닥에서 빻아라” “빨리 대충하지 말고 곱게 빻아라”며 연신 구박을 해 김학래의 수난 시대가 끝없이 이어졌다는 후문.

‘학드래곤’에서 ‘학데렐라’가 되어버린 김학래의 모습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