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시선 홀리는 치명 뒤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세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신세경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데님 원피스를 입은 신세경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신세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신세경 SNS
신세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신세경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세경은 JTBC 새 드라마 '런 온' 촬영 중이다.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선수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