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희선 맞네”…‘트로트의 민족’ 김소연, 교복 소녀→트로트 요정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로트의 민족’ 김소연이 유튜브 조회수 200만을 돌파하며 전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김소연 예심, 미공개 영상’과 ‘스틸 3종 세트’를 깜짝 공개했다.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인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김소연은 서울1팀으로 출전해 첫 등장부터 ‘트로트 원석’, ‘리틀 김희선’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 3회에서는 80팀의 출전자 중 전체 1등인 ‘MVP’ 자리에 올라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1라운드에서 선보인 ‘나이야 가라’ 노래 영상이 지속적으로 조회수가 폭등해 12일 오전 기준 유튜브에서만 155만뷰를 넘어섰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12일 오후, 김소연의 서울 예심 무대 영상을 네이버TV ‘트로트의 민족’ 채널에 독점 선공개했다. 또한 김소연의 본선 활약상을 담은 스틸 세 장도 공개했다.

‘트로트의 민족’ 김소연의 ‘예심, 미공개 영상’과 ‘스틸 3종 세트’를 깜짝 공개했다. 사진=트로트의 민족
‘트로트의 민족’ 김소연의 ‘예심, 미공개 영상’과 ‘스틸 3종 세트’를 깜짝 공개했다. 사진=트로트의 민족
이 영상은 김소연이 지난 여름 ‘트로트의 민족’ 서울 지역 예심에서 부른 ‘무죄’ 실황이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정식 노래 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밝고 당당한 모습과 안정적인 보컬로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또한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서 김소연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모습부터, MVP 등극 당시의 놀라는 모습, 13일 4회에서 공개될 드레스 자태까지 ‘폭풍성장’한 3단계 미모를 보여줬다.

제작진은 “김소연이 첫 라운드에서 부른 ‘나이야 가라’만 155만뷰를 넘어섰고 다른 출연 영상까지 합치면 20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유튜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라운드에서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트로트 원석’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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