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오늘은 과식할래요’ ‘아이들을 위한 요리 아빠가 더 좋아합니다’ ‘어머닌 짜장이 싫다고 하셨어’ ‘얼마나 맛난지 알고 계셨지’ 등 공감을 자아내면서도 센스 넘치는 가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노라조는 지난주 ‘프렌치토스트’ 요리 당시 신곡 ‘빵’을 선보인 것에 대해 “영상 조회수가 많이 나왔다. 홍보 효과가 좋았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백종원은 “중간에 또 노래를 불러도 된다”라고 말하며 노라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노라조는 중간중간 스튜디오에서 깨알 같은 리액션으로 함께 했고, 요린이들을 응원하며 '백파더'와 함께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