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유소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MBC 복면가왕 고사는 저 소영이였어요! 그렇게 무서워했던 프로그램이였는데, 큰 마음 먹고 도전했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제 인생에 가장 큰 도전 중에 하나였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는 “준비하는 동안 그리고 촬영 때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행복했어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유소영은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고사로 출연해 활약했다.
이하 유소영 ‘복면가왕’ 출연 소감 전문.
이번주 MBC 복면가왕 고사는 저 소영이였어요!
그렇게 무서워했던 프로그램이였는데, 큰 마음 먹고 도전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큰 도전 중에 하나였어요..
길면 길었고 짧으면 짧았던 준비기간동안 도움주시고 용기주셨던 박상준 선생님, 예쁜 옷 입혀준 혜정언니, 형부, 그리고 울 지니, 작가님들 등등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준비하는 동안 그리고 촬영 때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행복했어요!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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