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박유천이 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태국 남부 지역 수랏타니에 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큰 도움은 못 드렸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빠른 복구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글을 적었다.
가수 박유천이 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유천 SNS 공개된 사진에는 홍수 피해를 입은 태국을 찾은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는 심각한 홍수 피해로 물이 차오른 마을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봉사활동에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유천은 지난달 28일 태국 방콕 유니온 몰의 유니온 홀2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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