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미카·갓스에 생일 축하송 받았다 “너무너무 감동”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 공식 비타민 윤서령이 미카&갓스에게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14일 윤서령은 공식 SNS 채널에 지난 13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한 미카&갓스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미카&갓스는 윤서령을 위해 화음을 넣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생일축하 노래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거나,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노래 실력으로 눈길도 끌고 있다.

윤서령이 미카&갓스에게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사진=윤서령 공식 SNS
윤서령이 미카&갓스에게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사진=윤서령 공식 SNS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글로벌의 대표선수로 활약했던 미카&갓스는 “항상 파이팅. 응원할게. 이미 노래 잘하니까 연습 필요없다”며 실력과 끼를 겸비한 윤서령의 꽃길을 응원하기도 했다. 윤서령 역시 미카&갓스를 향해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일 축하한다고 영상편지까지 찍어주시고 너무너무 감동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시고 느끼게 해주신 오빠들 항상 감사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를 건넸다.

현재 윤서령은 ‘트롯 전국체전’에서 활약 중이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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