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생일을 맞이한 기념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라이브를 진행한 카이는 “여러분과 매해 생일파티를 같이 했었는데 올해는 위험하니까 생일파티를 못해서, 12시에 이렇게 제가 왔다”라고 밝혔다.
엑소 카이 사진=천정환 기자
방송에는 카이를 비롯해 그룹 빅스 멤버 라비, 그룹 핫샷 멤버 김티모테오 등이 참석했다. 그는 “요즘 건강 수칙(방역 수칙)이 있지 않나. 5인 이상 모이면 안 되는 거. 그래서 조촐하게 4명이 함께 생일을 보내고 있다. 4명까지 다 가능하다”라며 경솔한 언행을 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해 말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 사태로 5인 이상의 모임을 자제 부탁했다.
특히 카이는 “정확히 4명이다”라며 마스크를 벗는 등 부주의한 행동으로 황당함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