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2’ 김태연이 올하트로 임서원과 데스매치에서 승리했다.
14일 오후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임서원, 김태연의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임서원은 “김태연을 꼭 이기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미스트롯2’ 김태연이 올하트로 임서원과 데스매치에서 승리했다. 사진=미스트롯2 캡처 한혜진의 ‘너는 내 남자’를 선곡한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가미된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김태연은 “정통으로 가고 싶다. 자신 있는 걸로”라며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를 경연곡으로 꼽았다. 첫 소절부터 애절한 감성을 폭발시킨 그는 가창력을 한껏 뽐냈다.
두 사람의 결과는 김태연이 올하트로 승리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