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겸 배우 치타와 영화감독 겸 배우 남연우가 3년 만에 결별했다.
20일 치타의 소속사는 MK스포츠에 “치타가 남연우와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결별,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남연우 치타 사진=DB 두 사람은 2018년 12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치타는 남연우가 연출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야’에 출연해 달달한 커플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치타는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프로듀스 101’ 트레이너, ‘굿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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