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무, 故 송유정 추모 “남은 수다는 번개로 하자”(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오재무가 故 송유정을 추모했다.

오재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故 송유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었네. 웃는게 예쁜 거 알고 웃는 모습만 보여준 거죠?”라고 털어놨다.

오재무가 故 송유정을 추모했다. 사진=오재무 인스타그램
오재무가 故 송유정을 추모했다. 사진=오재무 인스타그램
이어 “남은 수다는 번개로 하자. 천사 같은 유정 누나 보고싶어”라며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송유정은 지난 23일 세상을 떠났다.

이하 오재무 故 송유정 추모글 전문.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였네.

웃는게 이쁜거 알고 웃는 모습만 보여준거죠?

남은 수다는 번개로 하자.

천사같은 유정 누나 보고싶어.

편하게 아주 편하게 쉬고 있어요.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