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척추분리증 투병…이정용 덕에 건강해져”(아침마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이은하가 척추분리증 투병 당시 고마운 사람으로 이정용을 꼽았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이은하가 출연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척추분리증을 앓았다”라며 “최대 30kg 쪘었다. 지난해 ‘아침마당’에 나와 아프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보다 10kg 정도 뺐다”고 말했다.

가수 이은하가 척추분리증 투병 당시 고마운 사람으로 이정용을 꼽았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가수 이은하가 척추분리증 투병 당시 고마운 사람으로 이정용을 꼽았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어 이은하는 투병 중 이정용을 많이 의지했다며 “이 친구는 ‘누나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며 자주 전화해주고 줄넘기도 사다주고 음식 레시피도 줬다. 1년 정도 바짝 신경을 써줬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도움을 받고 하다보니 10kg 더 빠졌다”고 밝혔다.

이은하는 이정용과 15년지기라며 “내가 몸이 안 좋은 상황에도 늘 솔선수범 해줬다. 닭가슴살까지 챙겨서 다녔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