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조정식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행복한 시간”이라며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기분이 참 좋지만 동시에 쑥스럽기도 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내에 대해서는 “현명하고 착하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책임감을 갖고 더 멋진 남자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식 아나운서는 1900 대 1 경쟁률을 뚫고 SBS 18기로 입사했으며 방송인 장예원과 동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